
2022년 1학기가 시작하기 전 2월 달에 선배의 추천으로 ICT 학점연계 인턴십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인턴을 할 생각이 크게 없었고 공부에 전념하려고 했는데 아래와 같은 생각이 들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인턴십 후기와 어떻게 지원하고 준비 했는지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
학교에서 10중 9는 이론 공부 중심의 전공 수업이었습니다. (필자는 컴퓨터 전공생입니다.)
개발자가 되기로 마음을 먹고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개인적으로 공부하면서는 공부가 스트레스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펜을 들고 노트에 끄적거리면서 데이터 통신이 이루어지거나 데이터가 어떤 형태와 프로토콜 규칙이 뭔지 배우는 것보다
실제 개발을 진행하고 싶어졌습니다.
비대면으로 편하게 집에서 강의를 듣다가 주5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출근해야한다는 일이 있지만
뭔가 재밌을거 같은.. 오히려 좋아..?
다른 분들에게는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취업을 할 때도 인턴 경험이 더 좋을 거고 실제로 사회생활을 4개월 동안 잠시나마 하면서 돈까지 벌 수 있고 거기에 학업보다 재밌는 환경인데 안할래야 안할 수 없는 조건이었습니다.